구조와 규율
우리는 이 시스템을 'RI 계열'이라 부르는 층으로 쌓았습니다. 가치 판단 층, 시장 구조 대응 층, 종목 수명주기 통합 층이 각자 산출을 내고, 판단 핵심 층이 셋을 합성해 최종 판정을 내린 뒤 스스로 채점합니다. 신생·소형 기업 전용 파생 시스템은 같은 커널을 더 엄격한 헌장 아래 재사용하며, 성장이나 수익을 예측하지 않습니다. 모든 모델은 채점 전에 사전등록됩니다. 지금까지 사전등록 고유 가설 436건(대장 행 695)입니다. 어떤 통계도 시점 정합 백테스트를 통과하기 전에는 화면에 나오지 않습니다. 기각된 가설도 통과한 가설 옆에 그대로 공개합니다. 대상은 한국 코스피·코스닥과 미국 주식입니다.